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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ㆍ뚜렛 | 밸런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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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뚜렛증후군이란 우리아이가 불안할 때 손톱을 깨물거나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면?

틱ㆍ뚜렛증후군이란?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긴장하거나 불안감을 느낄 때 나오는 버릇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손톱을 깨물거나, 발을 떨거나, 헛기침을 하는 것 등 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상황에 상관없이 눈 깜박이기, 안면근육 씰룩 거리기, 고개 젖히기 등의 갑작스런 동작이나 혹은 소리를 내기도 하는데 이러한 증상이 자주 일어나고 지속되는 경우에 이를 틱 장애라고 합니다. 틱은 근육이나 음성기관이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 조절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이며 초기에는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하나 뇌의 기능이 점차 악화되면서 의지로도 조절이 불가능한 시점에서 다다르면 심각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틱 장애가 1년 이상 지속되면 뚜렛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틱 · 뚜렛
동반문제

아이들은 틱 증상으로 인해 상당한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틱 증상으로 인한 직접적인 문제도 있지만, 동반질환으로 인한 어려움도 적지 않다. 그리고 큰 문제는 틱 증상이 사라지더라도 동반질환은 남는 경우가 있어 아이의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틱 증상과 동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틱장애 아동들 가운데 40~50%는 충동적이고 주의력이 결핍되는 ADHD증상이 나타나는데 일부 아동은 ADHD가 더 심하게 나타나서 이중고를 겪게 된다. 계속되는 지적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하기 때문에 틱과 함께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학습장애의 80%는 읽기에 어려움을 호소하지만, 틱장애 아동들이 겪는 학습적 어려움은 보통 시지각과 관련이 있다. 시지각 능력은 시각조절, 주의력, 지각능력이 모두 원활해야 하는데, 틱을 가진 아동들은 안구의 조절능력이 떨어져 시각적 주의력 및 지각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글씨체가 바르지 못하고, 칠판글씨를 받아 적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틱장애 아동들 가운데 30~60%는 강박적인 사고와 행동이 나타나는 강박증이 나타난다. 반복적으로 어떠한 생각에 사로잡히는 증상 때문에 집중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완벽주의자 성격이 형성되어 사회생활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성인이 되어 틱증상이 없어지더라도 강박증은 남는 경우가 많다.

틱은 주변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몸을 움직이고, 소리를 내는 것을 보고, 잘 모르는 사람들이 정신 이상자처럼 생각하기도 하기 때문에 스스로 위축되고 자존감이 낮아진다. 그리고 이는 원만하지 못한 교우관계로 이어지고 이로 인해 우울감, 불안감, 무력감을 느끼기도 한다.

자가면역 질환 (비염, 아토피, 알러지 등)


뚜렛장애를 가진 사춘기 이전 아동의 약 30%가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의 자가면역 질환을 가진다는 주장이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틱장애 아동은 비염, 아토피, 알러지 등의 자가면역 질환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뇌의 기능 때문이다. 뇌는 사고와 인지 조절 뿐만 아니라 신체 기관 모두를 관장해서 면역력과도 직결되는데 뇌 기능에 따라 면역기능이 떨어지거나 너무 항진돼 자가면역과 같은 부조화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뇌의 균형잡힌 발달이 신체 건강과도 직결된다는 것이다.

틱이 심하다고 해서 반드시 동반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틱이 좋아졌다고 해서 동반 문제들이 같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동반 문제까지 잘 다스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틱을 유발하는
요소

틱의 발병원인이 환경적, 심리적 요인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그러므로 치료 후에도 틱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은 되도록 멀리하는 것이 좋다.

출처: Nutritional Supplements and Complementary/Alternative Medicine in Tourette Syndrome,
Journal of Child and Adolescent Psychopharmacology. 2004

틱장애는 유전이 아닌
기저핵 이상의 문제

알려진 것과 달리 틱장애는 유전적인 요인보다는 신경화학적 원인, 즉 뇌의 문제가 더 큽니다. 환경적인 영향, 스트레스, 출생 시 외상(저산소증)등으로 인하여 대뇌의 기능이 약화되면 뇌의 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정교한 기저핵의 기능 또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뇌의 불균형적인 발달이 심화됩니다.
대뇌에서 발생하는 정보나 행동, 운동들은 기저핵과 중뇌핵의 정교한 튠업을 거치게 되는데 기저핵에서 억제되거나 조절되는 기능의 이상이 생기면 실행 오류가 발생되어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운동틱이나 음성틱이 나타나게 됩니다.

틱장애 발생의 순환회로도

1. 조절된 정보를 실행 2. 외부자극에 대한 정보를 입력 3. 정보의 양을 억제하여 조절 4. 정보 억제 기능 안됨 5. 과도한 정보 전달 6. 명령오류 : 틱 발생

틱·뚜렛은 기저핵의 기능적인 문제이므로 기저핵-전두엽의 회로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약물은 단기간에 틱 조절에 효과가 있는 듯 보이나 약물을 중단하면 곧 증상이 재발하는데 그 이유는 틱의 원인인 기저핵과 기능은 약물로 회복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저핵의 구조와 기능

하나의 기관이 아닌 여러 구조물의 복합체로 구성된 기저핵은 정밀한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좌우 대뇌반구에 각각 하나씩 있고 대뇌, 소뇌, 중뇌 등과 연결되어 좌우 신체를 균형있고 조화롭고 미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조절합니다. 그런데 연결 상의 문제나 기능적 불균형이 있으면 그 정도에 따라 스펙트럼 장애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저핵의 기능 저하나 손상으로 올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은 틱, 뚜렛 증후군이고 틱 증상이 있는 아동에게 동반 증상이 많은 이유도 이와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밸런스브레인
진단 및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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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 아동에게 대뇌반구 통합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유

좌우뇌의 특이성
사람의 두뇌는 두개의 반구로 각각 나누어져 있습니다. 좌뇌는 언어적, 논리적, 분석적 기능을 우뇌는 창조적, 공간적, 대근육 조절 등의 기능을 갖고 있어 인체를 효율적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좌우뇌 기능의 차이로 균형이 깨지게 되면 다양한 문제를 보이게 됩니다.

대뇌반구 통합 프로그램이란?
밸런스브레인에서 진행하는 H.I.T 프로그램은 미국 뇌기능 신경학을 바탕으로 뇌 기능 향상과 좌우뇌의 불균형을 개선시키는 운동 프로그램입니다. H.I.T 프로그램은 단순히 뇌를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신경 경로에 따른 좌우뇌의 기능을 진단해 기능이 저하된 뇌의 영역을 집중 훈련합니다.

감각훈련법, 신체훈련법, 학습훈련법 등 두뇌에서 조절되는 저차원적 기능부터 고차원적 조절능력까지 다양한 훈련을 진행하며, 영양 관리 및 훈육 상담을 통해 아이의 생활 전반에 걸친 문제를 다각도에서 분석한 뒤 프로그램을 계획합니다. 신경가소성 원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신경세포의 구조와 기능이 발달되어 반영구적인 효과가 있으며, 뇌기능의 향상으로 실행 능력, 순차적 기능, 시간 개념, 논리, 분석, 사고인지, 감정 조절 등도 좋아지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1. 시각협응 운동

안구는 뇌와 가장 가까이에 위치한 기관으로써, 뇌신경 12쌍 중 3쌍이 안구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있습니다. 특히 시각협응 운동은 내가 보고자 하는 것을 두 안구가 정확하게 초점을 맞추고 움직임으로써, 기저핵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밸런스 브레인에서는 반복적인 안구 운동을 통해 뇌 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2. 시청각 통합 운동

일정한 박자에 맞춰 시청각 자극에 반응하는 운동은 뇌의 저차원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시청각을 담당하는 대뇌까지 자극을 줍니다. 또한 일정한 박자에 맞춰 동작을 수행하기 위해서 전두엽과 뇌의 전반적인 부분들이 활성화 되기 때문에 뇌 기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밸런스브레인에서는 시청각통합기기 뉴로싱크를 이용해 뇌의 전반적인 기능향상을 돕고 있습니다.
 

3. 감각민감도 제거 훈련

감각 민감도는 생후 1년 이내에 없어져야할 원시반사행동을 말합니다. 원시 반사는 대뇌 피질이 발달 되는 생후 4-7개월 부터 서서히 없어지는데, 만약 이 부분이 남아 있으면 감각이 지나치게 예민해서 신체조절에 어려움을 겪거나 사고, 인지, 판단 등의 고차원적인 대뇌 기능발달이 저하 될 수 있습니다. 밸런스브레인에서는 원시반사 운동을 통해 사라져야 할 감각민감도를 제거하고 고차원적인 능력들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합니다.
 

4.시지각 러닝 프로그램

학습을 하기 위한 집중력을 위해서는 시지각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시지각이란 학습 전 기초단계로서 학습을 위한 기본 요소, 시각협응, 도형-변별, 공간-위치관계 외에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5. 홈셀프 훈련

밸런스브레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집안의 환경은 매우 중요합니다. 밸런스브레인에서는 센터장님들의 지도에 따라 무엇을 먹느냐부터 훈육까지 코칭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집에서 어떻게 훈련을 하느냐에 따라 예후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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