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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및 검사 프로그램 | 밸런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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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유일, 다면성 좌우뇌 균형검사


우리 아이가 하는 모든 행동은 뇌에서 시작됩니다. 독서, 글쓰기, 암기를 비롯한 학습 뿐만 아니라 몸을 움직이고 호흡하는 등의 무의식적인 행동의 시작도 뇌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뇌 발달 상태를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밸런스브레인의 좌우뇌 균형검사는 뇌의 기능 이상을 알아보기 위해 좌뇌와 우뇌의 불균형도를 측정합니다. 뇌 기능 검사, 학습능력 검사, 감각 민감도 검사, 시청각 인지능력 검사, 주의력 및 인지능력 검사, 증상, 양육태도, 영양에 대한 설문 등의 검사를 통해 현재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따른 맞춤 프로그램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하는 국내 유일, 다면성 좌우뇌 균형검사입니다.
 
 

2> 우리 아이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검사


검사는 전문적으로 진행되지만 내용은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했습니다.


① 상세한 수치는 해당 그래프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그래프의 색상을 통해 결과 값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③각 영역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검사지만 봐도 검사 결과를 알기 쉽도록 했습니다.


④ 결과 값을 통합해서 결과 해석을 냅니다.

3> 검사 결과의 전후 비교가 용이합니다.


밸런스브레인 NEW 검사는 아이들의 변화된 수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어서 전후 비교가 용이합니다.


ⓛ커서를 올리면 그래프의 상세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②검사 결과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4> 좌우뇌 균형검사가 필요한 아이는?


무지개가 7가지 색을 띄지만 정확한 경계가 없듯이 ADHD, ADD, 틱, 발달지연 등은 명확하게 분리된 질병이 아니라 두뇌의 균형이 무너져서 생기는 스펙트럼 질환 입니다. 원인은 같지만 다른 증상으로 발현되는 이유는 뇌의 기능이 떨어진 부위가 다르고, 그 상태가 지속된 시간 역시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검사 시스템

일반적인 ADHD 검사로는 ATA, CAT, ADS 등이 진행되고 주로 주의집중 정도, 반응시간 등을 체크해서 눈에 보이는 아이들의 행동을 평가합니다. 행동에 대한 평가는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것으로 전후 모습을 비교 할 수 있으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한 행동을 하는 원인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밸런스브레인 시스템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되면 감정이나 행동을 조절하지 못해서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좌우뇌 불균형이 생겨도 자율신경계의 조절 기능이 떨어져서 산만함, 과잉행동, 집중력 저하, 불안, 초조, 불면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원인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 뇌의 전반적인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 뇌 균형검사를 시행합니다.
 

일반적인 검사 시스템

일반적인 Tic 검사로는 EEG, MRI, 혈액검사 등이 진행됩니다. 주로 두뇌와 신체의 대사과정 및 활동 상태를 파악합니다. 하지만 틱증상 유무에 따라 신경세포의 수, 구조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검사 진행은 보통 안정시 상태를 측정하는데, 조절되지 않는 신체의 움직임으로 인해 검사 진행이 어렵거나 검사 결과의 오차 범위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밸런스브레인 검사 시스템

자신이 하고 싶지 않지만 조절이 되지 않는 이유는 신체의 움직임과 안정성을 담당하는 기저핵의 기능저하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체의 조절은 기저핵 뿐만 아니라 전두엽과 소뇌에서도 함께 조절하기 때문에 뇌균형 검사를 통해 뇌의 전반적인 기능을 파악해서 부족한 부분의 연결을 강화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검사 시스템

대근육, 소근육, 인지, 언어, 사회성, 일상생활 중 2가지 이상이 일반 아동에 비해 25%이상 지연될 경우 발달장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발달장애 검사로는 댄버검사(DENVER),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CDR-R), 베일리검사(BSID), 영유아 언어발달검사(SELSI) 등이 진행됩니다. 이 검사들은 아동의 언어발달, 사회성발달, 대근육발달 등의 인지적인 요소에 대해서는 확인이 가능하지만 반사행동, 불수의적인 움직임과 같이 발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자율적인 조절에 대한 확인은 어렵습니다.

밸런스브레인 검사 시스템

뇌가 발달할 시기에 필요한 자극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신체와 뇌의 발달이 지연됩니다. 뇌는 순차적으로 발달하며 순서상 저차원적인 기능인 반사적 움직임, 감각인지, 자세, 시청각주의력 등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고차원적인 기능인 언어, 사회성, 일상생활 등을 무리 없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밸런스브레인은 아이의 두뇌발달 과정 중 자극이 부족했던 부분을 찾아서 그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맞춤 운동을 진행합니다.

5> 증상의 원인을 찾는 밸런스브레인 검사 프로그램


밸런스브레인의 진단 프로그램은 눈에 보이는 증상을 쫓기보다 증상의 원인을 찾는데 주목합니다. 그 원인은 좌우뇌 기능의 불균형이나 뇌의 기능 저하에 있기에 각종 검사와 설문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따른 맞춤 프로그램을 계획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옵티멀 브레인 - 좌우뇌 균형 검사

검사 대상

- 주의력, 인지 능력 결핍을 포함해서 집중하기 어려운 아동
- 과잉 행동과 폭력적인 행동, 충동성을 보이는 아동
- 음성틱, 근육틱, 뚜렛증후군을 보이는 아동
-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어 따돌림을 당하거나 사회성이 부족한 아동
- 강박, 집착, 거부감 등의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아동


좌우뇌 균형 검사

- 뇌의 기능 이상을 알아보기 위해 좌뇌와 우뇌의 불균형도를 측정하는 검사
 

리버스 브레인 - 좌우뇌 발달 검사

검사 대상

- 인지 발달 지연이 있는 아동
- 운동 발달 지연이 있는 아동
- 언어 발달 지연이 있는 아동
- 원시 반사 행동, 거부감이 남아있는 아동
- 기본적인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 위와 같은 문제로 사회성 발달이 필요한 아동

좌우뇌 발달 검사

- 뇌의 기능 이상을 알아보기 위해 좌뇌와 우뇌의 불균형도를 측정하는 검사

6> 좌우뇌 균형 검사 프로그램 알아보기!


기능성신경 검사

두뇌의 기능이 떨어지는 아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안구의 움직임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안구는 뇌의 직접적인 지배를 받고 있어서 안구의 운동성을 관찰하면 대뇌와 소뇌의 기능을 일차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안구의 반사적 움직임은 두뇌의 저차원적 기능, 의식적인 움직임은 두뇌의 고차원적 기능을 파악할 수 있고 더불어 체감중심, 반사행동 검사 등을 통해 신체의 균형 및 뇌의 불수의적인 기능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시청각인지능력검사

행동이나 감정의 제어가 어려운 아이들은 감각의 통합적인 처리에 어려움을 보입니다. 이 검사는 뇌의 전반적인 기능을 알아보는 뉴로싱크 프로그램으로 시각, 청각과 같은 외부 자극을 뇌가 얼마나 정확하게 인지하고 통합 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고, 시각과 청각의 운동 반응 속도를 통해 아이의 정보처리 능력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응성의 차이가 클수록 학습 저하, 판단력 저하와 같은 복합적인 정보처리 능력의 저하를 보이고, 반응 속도가 낮을수록 정보분석, 판단 등과 같은 사고·인지 작용의 문제를 나타냅니다.

신체균형도 검사

바른 자세로 앉아있지 못하는 아이들, 보행이 어설픈 아이들은 신체의 균형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른 자세와 균형은 뇌에서 조절하는데 뇌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좌우뇌의 불균형이 오면 근육의 경직이 올 수 있으며, 몸의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 검사는 신체의 좌·우 균형 능력과 경직도를 통해 뇌의 균형 상태를 파악합니다.
 

소뇌통합 검사

우리의 두뇌는 기기, 서기, 걷기 등의 움직임을 통해 평형과 균형에 대한 자극을 가장 먼저 받으며 성장했으며 이런 저차원적인 자극을 충분히 받아야 언어, 사고, 판단, 학습과 같은 고차원적인 기능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언어나 학습 등의 상위 개념을 익히는데 유독 어려워한다면 평형과 균형에 대한 능력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각민감도 검사

외부 감각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수용하는 데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과 사회성이 감소하고 외부 사람이나 자극에 적대적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만약 불안도, 민감도, 활성도 등 생존을 위한 반사작용이 남아있으면 원인 모를 불안, 두려움, 긴장감 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신체의 반사작용을 담당하는 뇌간, 두뇌의 저차원적인 수준의 발달 파악과 고차원적인 수준의 미성숙 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인지학습 능력검사

학습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단순히 집중력 저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학습을 위해서는 학습인지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이 검사는 학습인지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시각인지, 청각인지, 단기 기억능력, 공간인지, 항상성 지각, 시각패턴화 능력 등을 알아보고 이 정보들을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시각적 조직화 능력, 운동협응 능력, 청각 주의력 등을 파악해 아이가 취약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습니다.